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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29 07:52
하나님 감사합니다,"내가 죽는 삶을" 사는 바보 이홍렬 장로 입니다,
 글쓴이 : 이홍렬
조회 : 1,983  
우리 거여중앙교회에는
많은 사역팀들이 살아움직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역팀들이 자기 소리를 내기
시작하고, 자기 사역에만 집중하다보면 융합하기
힘들다, 그래서 함께 "융합선교"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우리 (자기)사역에만 치중하다보면 협력보다 결과물에 집중
하는 면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교회가 위태롭다,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말씀중심, 예배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집을 이사
가기전 부터 늘 면면을 걱정했고, 기도했다, 지금 대한민국 한국 교회의
쇠퇴기가 너무 빨리 온 것이 안타깝다, 영국이 어떤 나라였던가 지금은 아니다,
한국 교회를 살려달라고 기도할 때 이다, 거여중앙교회가 새로워져야 한다고 기도하자!
거여중앙교회가 변화되면 쇠퇴하는 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
떠났던자들이 "내 잃은 양을 찿았다" 그들이 돌아올 것이다, 그 젊은이들의
충정을 잘 알고 있다, 다음달 11월 22일 영혼추수주일이다, 기역하자!
각 속회 및 선교회별 전도 대상자들을 위해서  모두가 힘쓰고있다,
진짜 예수바보들이 된다면 한국교회 그리고 거여중앙교회 또한
새로워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든 사역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역이다, 내가 한다고 생각하는 그때
부터 예수바보행전은 써내려갈 수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성부, 성자, 성령의 공동사역이며 연합
사역이다, 예수님 따로, 성령님 따로가
아니다, 이번 영혼추수주일 에도
마찬가지다, 혼자만의 사역이
아니다,각속회 및 선교회별
전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분명히 주어져 있다,

이홍렬 15-10-29 08:37
 
이번 영혼추수주일은 각 속회별  선교회별로 연합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분명히 주어졌다, 실제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볼수 있다, 우리들의 그 마음을 다시 한 번 더
다짐했다, 모든 것을 공유하고, 함께 나누는데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모두
쏟아내고 바보 이홍렬장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어제 수요예배후 중보
기도회 때 연합남선교회와 선교부장등과 좋은 의견을 교환했답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내가 죽지 않으면 열매가 없다, 바보 이홍렬장로서 날마다 더
죽자 어떻게 죽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생각할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면 바보가 되는 것 같다, 말도 소통하고
모든 환경을 뻔히 알면서도 예수님을 사랑해서 바보가
됐기 때문에 죽는 삶을 살 때 그리스도의 영향력이
살아난다, "일어나 빛을 발하는 거여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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