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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20 18:04
하늘산성교회를 통해 멋쟁이 하나님을 늘 새롭게 만나자!!!
 글쓴이 : 이홍렬
조회 : 1,234  
*,기쁨으로 예배하는 하늘산성교회............
예배와 성경공부, 성도님들간의 교재를 통해 이루어야 할 가장 큰 목적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예배를 통해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그분만을 사랑하고,
섬기기로 우리는 늘 새롭게 다짐한다,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지식도 자라가고 성도들간의 교제로 우리가 많은
유익을 얻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을 늘 새롭게 만나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라며
강해지는 것이다,

*,거룩한 주일을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로 삼으라,
일주일 중에 첫 날인 주일을 거룩하게 구별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것은 일주일 중에 하루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 전채를 드리는 상징적인 표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예배시간 준수다, 지각하지말자, 핸드폰은 꼭 진동이나 꺼야한다,
아직까지는 핸드폰시대 알지만 경건치 못하다, 하나님의 무기인 성경책은 꼭 가지고 다니자, 진정한 안식은 엿새 동안 힘써 일한 사람이 누릴 수 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영적 전투를 치열하게 하자!

*,서로 서로 존경하여 예의를 지키라,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다, 사람들과 나와의 관계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관계는 태어나자마자 갖게 되는 부모와의 관계다,
기본이 제대로 된 사람은 교회 안에서도 올바른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제가 최고로 하늘나라계시는 이춘배장로님친구였다, 정말 서로존경과 존재감이였다,
이후 최고로 하늘산성교회에 양경모장로님친구였다, 또또 3월5일주일 은퇴찬하하신다,
물론 많은 지인들이 계신다, 한분 한분 소중하고 한번도 실수가없고 서로존경하였답니다

우리는 존경받을 수 잇는 삶을 살도록 힘써야 한다, 가까울수록 공경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조금 친하다고 함부로 말하거나 함부로 대하지말자! 꼭 두 눈을 바라보고 인사하고, 악수할 때에는 주머니에 한손을 넣어서 하는 사람을 보았는데 정말 아니다,
더 친하다고 친밀감에 형님 형수님 별 히한한 말로 옆에서 보기에 은혜스럽지 않다,
거룩한 백성은 꼭 목사님 전도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으로 우리는 예의를 갖추자,

*,불편한 관계에 있는 분들과는 하루속히 곧바로 화해하라,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귀중한 존재다, 사람을 미워하거나 말로 살해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예전 믿음이 적을 때 본이도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울때가 있었다,

우리 하늘산성교회는 인격적으로 해보자는 취지로 감히 말씀을드려봅니다,
자기 중심적인 문화가 발달할수록 내 소유가 아닌 것들을 더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한다
(잠언6장16~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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