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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29 11:54
[칼럼] 1189 성경 통독 [사사기]
 글쓴이 : GBS
조회 : 48  
“ 1189 성경 통독 [사사기] ”

·10월 29일 (월) (사사기 1장)
  - 이스라엘이 여호수아의 정복 시대를 이어 이제 가나안 정착 생활로 들어가는 새로운 시대 상황에서,‘누가 이스라엘을 이끌 것인가?’라는 질문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 유다 지파의 승전보로 시작된 사사기는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사역이 계속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나안 족속을 다 쫓아내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그들의 지위를 보장해줌으로써 오히려 그곳에서 쫓겨나는 일이 생기는 한계를 드러냅니다.
 
·10월 30일 (화) (사사기 2장)
  - 여호수아 시대에 하나님을 섬기던 세대가 다 죽고 사라지자, 이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가 등장함으로써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 본문은 사사기 전체에 반복해서 나타나는 역사적인 틀(이스라엘의 타락 – 하나님의 진노 – 사사를 통한 구원 – 다시 타락)을 보여줍니다.
 
·10월 31일 (수) (사사기 3장)
  - 옷니엘은 이스라엘의 첫 사사로서, 앞으로 등장할 모든 사사의 모범이 됩니다. 하나님은 이 옷니엘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라진 평화와 안식을 회복하십니다.
  - 하나님은 왼손잡이 에훗을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삼으시고, 또 삼갈의 무예를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십니다.
 
·11월 1일 (목) (사사기 4장)
  - 드보라와 야엘은 남성 지도자들을 무색케 할 정도의 용기 있는 믿음과 지혜로운 생동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담대한 승리를 안겨줍니다.

·11월 2일 (금) (사사기 5장)
  -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전쟁에서 승리한 드보라와 바락은, 하나님이 절대적인 주권으로 승리를 이끄신 진정한 지도자이심을 고백하며 찬양합니다.
 
·11월 3일 (토) (사사기 6장)
  - 드보라가 지도력을 발휘하던 40년 동안 안식을 누리던 이스라엘이 또 다시 범죄하여 위기에 처하자,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한 선지자를 보내십니다.
  - 이스라엘의 전쟁용사 기드온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기 전에는 얼마나 연약한 사람이었으며, 또 그가 어떻게 큰 용사로 거듭나게 되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11월 4일 (주일) (사사기 7장)
  -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확인한 기드온은, 드디어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전쟁 용사들을 모집하고 하나님이 보여주신 승리의 확신으로 전투준비를 마칩니다.
  - 보리떡 한 덩어리 같은 기드온이 적들의 패배의식을 확인한 후에, 순식간에 적진을 분열시키는 창의적인 전술을 사용해서 미디안을 공격하여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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