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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15 13:49
[칼럼] 1189 성경 통독 [사무엘하]
 글쓴이 : GBS
조회 : 63  
“ 1189 성경 통독 [사무엘하] ”

·12월 17일 (월) (사무엘하 18장)
  - 압살롬의 죽음으로 반란의 열기는 일단락됩니다. 악인에 대한 준엄한 심판은 의인을 향한 하나님의 보호를 의미합니다.
  - 압살롬의 죽음으로 반역은 끝나고 승자와 패자가 가려졌지만, 다윗도 병사들도 어느 누구도 기뻐할 수 없었습니다. 다윗에게 압살롬은 반기를 든 원수가 아니라 사랑하는 아들이었습니다.
 
·12월 18일 (화) (사무엘하 19장)
  - 압살롬의 반역으로 인해 쫓겨났던 다윗이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윗은 시므이와 같은 악인은 용서하고, 므비보셋과 같은 선한 사람은 박대하였습니다.
  - 바르실래는 예루살렘으로 함께 가자는 다윗의 제안을 겸손하게 거절하고 여생을 조용하게 살기를 원했습니다.

·12월 19일 (수) (사무엘하 20장)
  - 유다 지파와 이스라엘 지파들의 다툼은 결국 세바의 난으로 이어지고, 그 와중에서 아마사가 요압에 의해 살해되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 세바의 죽음으로 반란은 끝이 나고 군대는 해산하여 각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인의 지혜로 이스라엘의 내란은 종식되었습니다.

·12월 20일 (목) (사무엘하 21장)
  - 본문은 다윗 왕 통치 초기의 일로 시간 순서를 무시한 채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룩한 백성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3년의 기근을 통해 기브온 거민들에게 행한 죄를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 다윗은 어려움을 당한 자를 돕는 덕장이었고 전쟁에 나가서는 용맹스럽게 싸우는 용장이었습니다.

·12월 21일 (금) (사무엘하 22장)
  - 본문은 모든 환난과 원수들의 음모에도 불구하고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을 것과 그 집을 영원토록 보존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이 어떻게 성취되어졌는지를 아름다운 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구원을 그의 백성에게 나타내시는 까닭에 대해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그 앞에서 신실하고 와전하게 행하는 자에게 신실함으로 대하십니다.

·12월 23일 (주일) (사무엘하 23장)
  - 본문은 다윗과 그의 용사들이 자기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서로를 아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바로 이런 관계 속에서 성취되어 갑니다.
  - 본문은 새로운 왕조를 세우고 그 공을 열거하는 공신록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위해 이처럼 많은 용사들을 붙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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