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지난 3월부터 4개월동안 일주일에 한번, 2시간씩, 먼 길을 달려온 일대일 양육을 마치고 수료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을 포함한 12명의 성도님들이 1기 동반자반 과정을 시작했고 아쉽게도 너무 바쁜 직장 스케줄로 중도하차한 1명의 청년을 제외하고 11명의 성도님들이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수료식이 7월 26일 주일, 11시 3부예배와 함께 진행되었기에 장로님의 기도서부터 목사님의 말씀까지 끝난 후에 수료식이 이어서 진행됩니다. 2명의 간증자이신 정철희 장로님과 이옥경 권사님의 간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1명의 수료자들이 입장했고 먼저 담임목사님께서 수료자 대표 정철희 장로님께 수료증을 수여하셨습니다.









특히 오늘은 지난 16주간 동반자와 함께 울고 웃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던 11명의 온누리교회 양육자분들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주일 11시 예배임에도 불구하고 수료자들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양육자분들께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해 주십니다. 그리고 가족과 각 부서, 선교회에서 준비한 선물도 함께 전달합니다.






수료식이 끝난 후에는 주방에서 따로 마련해 주신 애찬도 함께 나눕니다.^ ^




여러 간증자의 간증처럼, 처음에는 16주라는 긴 시간동안 정해진 시간에 사람을 만나고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 부담되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시간동안 하나님께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이제 11명의 동반자들은 또다른 동반자들을 길러내기 위한 16주간의 양육자 과정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2기 동반자 과정도 이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 시간들을 통해 우리 스스로가 진정한 주님의 제자로 거듭나고 나아가 또다른 제자를 길러내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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