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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 마음으로 고난주일을 보내고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며 기뻐하는 부활절을 맞이했습니다! 올해도 세례식과 시온 찬양대의 부활절 칸타타가 진행되었습니다.




찬양단의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됩니다. 이어서 고희주 장로님께서 대표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부활절인만큼 조금 특별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바로 올해부터 시작된 헤세드 남성중창단의 특송입니다! 교역자, 평신도가 함께 어우러져 만든 남성중창단이 힘찬 목소리로 선포합니다. 담대하라!!








이어서 세례식이 거행됩니다. 올해 세례를 받으시는 분은 총 5명인데요. 성인세례가 4명(전종수, 송근용, 송여림, 안유빈), 유아세례가 1명(신재은, 신용우/김현희)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세례식이 진행됩니다.







드디어 부활절의 꽃! 시온 찬양대의 부활절 칸타타 시간입니다. 사실 올해 부활절은 모든 성도들이 이 칸타타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1부, 2부 예배를 드리지 않고 3부 연합예배로 드리게 되었는데요. 이 시간을 위해서 시온 찬양대가 매주 토요일에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며 연습에 매진했다고 합니다. 30분 가량의 은혜로운 찬양이 울려퍼지고 마지막으로 다함께 두 손을 높이 들어 '충만'을 찬양하며 예배를 마무리합니다.
올해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마음껏 기뻐하며 그 부활의 주님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샬롬의 평화로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가 끝나고 고생한 시온 찬양대의 단체사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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