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부활주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칸타타가 울려 퍼지는동안 교육부는 각자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예배를 빨리 끝내고 재빠르게 본당에 모입니다. 왜 교육부는 칸타타도 못보고 예배도 빨리 마친채 모였을까요? 바로 부활절 계란전도를 위해서죠~!

먼저 교육부의 막내! 영아&유치부입니다. 부활절 현수막 앞에서 귀욤귀욤 단체사진을 찍고 정해진 구역으로 출발!








그저 동네를 누비며 뛰어 다니는 것이 마냥 행복한 아이들... 인 것 같지만, 그래도 그 안에 복음의 씨앗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귀여움을 무기 삼아 동네 어른들에게 달걀과 함께 예수님의 복음을 전합니다.


초등 1~3학년으로 구성된 유년부와 4~6학년으로 구성된 초등부입니다. 특히 오늘은 초등부실 리모델링 공사 관계로 다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활절 말씀에 집중한 아이들이 이제 듣고 새긴 말씀을 세상에 전하러 나갑니다!












우리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길을 가는 어른들에게도,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손님들에게도, 놀이터를 뛰노는 친구들에게도 용기를 가지고 담대하게 예수님의 부활을 전합니다.



이제 마지막 청소년부 학생들의 순서입니다. 한참 마음이 예민하고 학업의 무게에 힘들 때이지만 교회에서 만큼은 모두 환하게 미소 짓습니다! 특히 우리 여학생들이 부끄러움을 뒤로 하고 능력의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 교육부 아이들이 부활의 능력으로 세상에 나아갑니다. 비록 거창한 전도는 아니었지만 부활을 상징하는 계란을 건네며 조금이나마 동네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그 안에 복음의 씨앗을 심었는 줄로 믿습니다. 교육부의 부흥과 우리 아이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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