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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 제37회 송파지방회에서 박영순 목사님께서 정식으로 은퇴하셨습니다. 이에 26일 주일, 박영순 목사님의 원로목사 추대 및 홍승연 목사님의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오후 4시 본당에서 드려졌습니다.
마침 크리스천 뉴스에 기사가 올라와서 링크를 공유해 드립니다.^ ^
https://www.christi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8



예배 시작 전, 손님 맞이로 분주한 교회 마당과 로비입니다.



김민아 전도사님과 청년들이 속한 가브리엘 찬양단의 찬양으로 1부 감사예배가 시작됩니다.



전체적인 예배 사회는 임마누엘교회 김정국 목사님께서 맡아 주셨습니다. 기도는 송파지방 선교부총무 이국희 목사님께서, 성경봉독은 송파지방 여선교회장 박옥심 권사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시온 찬양대에서 정성껏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서울남연회 유병용 감독님께서 "놀라운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이로써 1부 감사예배가 끝나고 곧바로 2부 원로목사 추대식으로 이어집니다.





하늘산성교회 고희주 장로님께서 원로목사 소개를 해주신 이후에 원로목사 추대패 전달이 이어집니다. 홍승연 담임목사님께서 직접 전달해 주셨습니다.



특별한 순서가 이어집니다. 박영순 원로목사님의 장녀이신 박송이 집사님이 깜짝 편지를 준비하셨는데요. 평생을 교회에 헌신하신 아버지를 향한 사랑과 존경이 묻어나는 편지 낭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부평제일교회 원로목사이신 이천휘 목사님의 찬하사가 이어집니다.




하늘산성교회 푸른청년부에서 깜찍한 특송을 준비했습니다.^ ^ 원로목사님과 담임목사님의 가면을 준비해서 서로 바톤을 주고 받는 이벤트를 벌였는데요~ 앉아있던 모든 분들의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박영순 원로목사님의 감사인사가 이어집니다. 그동안 고생해 주신 교회의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을 위해, 송파지방 교역자분들을 위해, 거마지역 목회자분들을 위해, 그리고 옆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가족들을 위해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표현하셨습니다. 이로써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이 끝나고 3부 담임목사 취임식으로 넘어갑니다.



하늘산성교회 이규일 장로님의 취임목사 소개가 있은 후에 목사취임 문답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취임패 전달이 진행됩니다. 취임패는 서울남연회 유병용 감독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홍승연 담임목사님의 취임인사 시간입니다. 바쁜 가운데 멀리서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서울남연회 총무 송근종 목사님께서 부탁의 말씀을, 16대 경기연회 감독님이자 오목천교회 원로목사님이신 김철한 목사님께서 축사를 해 주셨습니다.


3부 축가는 하늘산성교회 헷세드 남성중창단이 불러 주셨습니다. "담대하라!" 앞으로 홍승연 담임목사님의 목회여정이 담대한 마음을 품고 가는 길이길 기도합니다.




하늘산성교회 김대현 장로님께서 내빈소개 및 광고를 해 주셨고 교회의 원로&시무장로님들이 다 나와 인사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홍승연 담임목사님의 스승이자 영적인 멘토이신 김철한 감독님께서 축도해 주심으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순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귀한 발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평생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박영순 원로목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그리고 앞으로 교회를 이끄시고 치리하실 홍승연 담임목사님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서 받으셨을 줄로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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