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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름사역이 끝나고 맞이한 금요다락방예배는 여름사역 보고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오늘 예배찬양은 어른성경학교 때 찬양을 가르쳐 주셨던 정수정 사모님께서 할렐루야 찬양단과 함께 진행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예의 바른 네 마디 말, "먼저 하세요",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할게요"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율동하며 찬양을 따라 부릅니다. 찬양이 끝나고 대표기도는 유년부 부장님이신 문인권 권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첫 보고 순서는 어른성경학교 팀입니다. 각 순서별로 간증과 특송이 있는데요. 먼저 권지성 권사님께서 어른성경학교를 진행하면서 옛날 어릴적 성경학교 했던 기억을 떠올렸노라고 간증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남성분들로 이루어진 특송이 진행되었고요.











다음 보고 순서는 시니어 여름성경학교팀입니다. 최경자 권사님께서 시니어 때 보여주셨던 라인댄스 배우기를 진행해 주셨고 다들 나이에 상관없이 열심히 따라해 봅니다. 간증은 채기철 권사님과 정향숙 권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다음 순서는 청년부 수련회 보고입니다. 가브리엘 찬양단을 비롯한 청년들이 "좋으신 하나님"을 즐겁게 찬양했고, 이재관 청년이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간증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다음은 교육부 전체 보고입니다. 교육부장이신 진 선 권사님께서 대표로 보고해 주셨고 교회학교 모든 어린이들&청소년들이 즐거운 율동으로 "부흥 있으리라"를 외쳤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설교 말씀 뒤에 하혜승 목사님의 기도합주회까지 이어졌습니다. 모두가 여름행사를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또 새로운 하반기를 기대하며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환하게 불을 켜서 서로를 마주보며 기도하는 시간으로 오늘 예배는 마무리 됩니다. 서로 손을 맞잡고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교역자분들이 자녀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기도가 끝난 후 함께 고백합니다. "난 예수로 충만하네, 세상 모든 것들도 부럽지 않네" 오직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여름행사를 잘 마무리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 그리고 2026년 하반기도 주님 안에서 잘 진행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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