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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째 주일, 주일 3부 예배인 11시 예배는 교육부 어린이, 학생, 청년들과 함께하는 온세대 예배로 드립니다. 특별한 날인만큼 특별한 순서를 준비했는데요. 바로 국내 복화술 1인자 안재우 소장님을 모시고 드리는 예배였습니다. 월드비전 서울동부 사역팀과도 함께 했습니다.



교육부와 함께 하는만큼 예배 찬양을 교육부 어린이, 학생들이 함께 해 주었습니다. 앞에 나와서 찬양하는 아이들을 보니 참 보기 좋네요.^ ^


대표기도는 이규일 장로님께서 해 주셨구요. 홍승연 담임목사님께서 잠깐 강사 소개를 해 주십니다.





시온 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이어집니다.



드디어 복화술 1인자, 안재우 소장님의 순서입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분(?)은 한 성질 하시는 깡여사님입니다. 1인 2역을 하는 셈인데... 입을 움직이지 않고 대사를 하시는게 보면 볼수록 신기합니다. 성도님들도 깔깔 웃으면서, 때론 눈물 흘리면서 소장님의 강연을 듣습니다.
저희 교회는 주일 11시가 되면 교육부서가 흩어져서 각각 예배를 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특별한 날,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앉아서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참으로 귀합니다. 우리 교육부 어린 자녀들을 위해서, 또 자녀들을 양육하는 우리 부모님들과 또 그 윗세대 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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